JoesanTrans 소개
왜 만들었는가
시중의 번역 도구는 거의 전부 사용자가 늘 연결되어 있다고 전제합니다. 그런데 번역이 정말 필요한 순간 — 비행기에서 자료를 읽을 때, 사내망에서 문서를 열 때, 출장지에서 신호가 약할 때 — 은 대개 연결이 없는 순간입니다. 그래서 순서를 뒤집었습니다. 먼저 컴퓨터 안의 기능을 쓰고, 그것으로 안 될 때만 통신합니다.
몇 가지 선택
클라우드 동기화를 하지 않습니다.
기기를 바꿀 때는 내보내고 가져옵니다. 올리지 않으면 샐 일도 없습니다.
키를 앱에 두지 않습니다.
AI는 서버에서 제공합니다. 키를 관리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됩니다.
번역문에 출처를 표시합니다.
어느 문장이 어느 층에서 왔는지, AI를 쓴 경우까지 포함해 적습니다.
사전은 공개 라이선스로.
라이선스가 분명한 데이터만 쓰고 앱 안에서 항목별로 출처를 밝힙니다.
사전과 오픈소스 라이선스
오프라인 사전은 CC-CEDICT, JMdict, 위키낱말사전 등 공개 라이선스 데이터를, 오프라인 모델은 OPUS-MT와 M2M-100을 기반으로 합니다. 실제로 무엇이 설치되어 있는지, 각각의 라이선스와 출처는 앱 안 ‘소개’ 페이지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.
연락
앱 안의 ‘소개 → 의견 보내기’로 바로 보내실 수 있고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. 가려진 진단 정보를 함께 보낼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.